“분당-일산의 역사가 반복된다” 인천 부동산이 뒤처질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인천에 사는 50대 자영업자가 있다. 작년 초부터 조용히 서울 진출을 준비해왔다. 인천 집이 팔리면 2억원 정도 더해서 서울 은평구로 가려던 계획이었다. 열심히 매물을 살펴보고, 시장을 관찰했다. 그렇게 기다렸는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갔다. 처음엔 1억원 차이였다. 그다음엔 2억원. 지금은 4억원이다. 팔리면 2억원 보태기로 했는데, 지금 가격으로는 6억원을 더 보태야 한다. 더 이상의 갈아타기는 현실이 아니다. 필자가 특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