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컵값 따로 계산제, 정부가 놓친 5가지 현실적 문제
주요 기사 요약 정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국회에서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을 30% 감축하기 위한 ‘탈플라스틱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컵 따로 계산제’로, 카페에서 일회용 컵을 쓸 때 영수증에 100~200원의 컵값을 따로 표시하는 제도다. 함께 플라스틱 빨대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요청할 때 제공하기로 했다. 하지만 토론회에서 카페 운영자들은 “정책이 현실성 없다”, “이건 개인카페 죽이기 정책”이라며 강한 반발을 했다. … Read more